지난 1월 19일자 제1043호에 게재된 ‘이덕연 사기죄로 수감’ 기사 중 이 씨가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을 ‘현재 심리 중’인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확인 결과 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 된 이 씨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으며 오는 12일 증인 신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검찰 구형 및 선고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