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5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3농 혁신과 친환경농업기술 보급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3농 혁신 리더·고품질 쌀·고품질 양념채소·황토감자·웰빙고구마·여성농업인 등 10개 과정에 대해 총 41회에 걸쳐 실시됐다.

이를 통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다수의 농업인에게 FTA 대응을 위한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생산기술 및 3농 혁신을 홍보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를 활용해 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인의 정보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10개조로 편성된 강사진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업인의 요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