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나눔의 가게 수익금으로 마련한 100여만 원을 당진지역 내 졸업하는 여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미래여성지도자상’으로 지급된 장학금은 지난해 당진고, 당진정보고, 호서고를 비롯해 올해는 신평고, 합덕여고, 서야고를 졸업하는 3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
문정숙 협의회장은 “미래여성지도자상을 통해 여성인재 양성과 나눔의 동참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에 장학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451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나눔의 가게 수익금으로 마련한 100여만 원을 당진지역 내 졸업하는 여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미래여성지도자상’으로 지급된 장학금은 지난해 당진고, 당진정보고, 호서고를 비롯해 올해는 신평고, 합덕여고, 서야고를 졸업하는 3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
문정숙 협의회장은 “미래여성지도자상을 통해 여성인재 양성과 나눔의 동참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에 장학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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