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인협회장 홍윤표 시인이 직접 작시한 작품 2편을 순수가곡으로 발표했다.
홍윤표 시인이 발표한 순수가곡은 김형태 작곡가가 작곡한 <함박눈>(바리톤 김제선)과 박수정 한양대 교수가 작곡한 <내 마음 새가 되어>(테너 허철영)이다.
두 작품은 <아름다운 시와 노래 14집>와 <내 마음의 노래>음반에 각각 실렸다.
홍윤표 시인은 현재 한국예술가곡사랑회, 내마음의 노래, 가곡동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의 출반된 가곡은 가곡사랑 각종음악회와 KBS FM1 정다운 가곡에서 들을 수 있다.
홍윤표 시인은 “시간이 흐를수록 작시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더해진다”며 “3년 뒤 작시 발표회를 당진에서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