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관광지번영회 이·취임식에서 한광우 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 회장으로 최춘길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5일 삽교호 관리소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한광우 이임회장과 안성순 총무가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최춘길 취임회장이 한광우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어 취임한 최춘길 회장은 “번영회장을 새롭게 이어받아 열심히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부족함에도 큰 직책을 맡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의 마음을 모아 서비스를 개선해 믿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