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향아식당에서 진행했다.

지난달 28일에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음악회를 열어주는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미술관, 해넘이 작은 문화제 등의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당진문화예술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큐멘터리와 사회고발 내용의 영화 상영을 논의했다.

이종호 회장은 “당진 지역의 같이 활동하고 있는 60여개의 문화단체들 이외에 문화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단체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알리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