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당진클럽이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자 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자 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맞이해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김갑배)에서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자 가정을 방문해 새해인사와 함께 생필품을 지난달 17일 전달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보금자리 입주자 12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후원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 김갑배 회장은 “올해에도 13호 보금자리 주택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