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상자를 송산면에 전달했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은 상생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선물상자에는 치약, 참치 등의 생필품이 포함돼 있다.
김향곤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2740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상자를 송산면에 전달했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은 상생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선물상자에는 치약, 참치 등의 생필품이 포함돼 있다.
김향곤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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