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선물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지난 2 일 당진시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당진제철소는 과자와 음료 , 제철 과일 등을 담은 선물상자를 마련해 51 개 자매 사회복지시설과 노인 · 아동 소외계층 2000 여 명에게 전달했다 .
김원배 현대제철 고로사업본부장은 “ 오늘 준비한 선물로 이웃들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길 바란다 ” 며 “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먼저 다가가는 현대제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