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견과류로 건강다과를 만들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견과류로 건강다과를 만들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견과류로 다과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해 현대제철 임직원 45명은 지난달 29일 ‘현대제철 CEO와 함께하는 아이들 건강프로젝트 영양다과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호두·아몬드·잣 등을 이용해 건강 간식 4000여 개를 만들어 당진지역 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고로정비팀 송재일 대리는 “아이들을 위해 건강에 좋은 간식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이 간식을 먹고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