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상생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9일 현대제철은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마을 노인들의 취미·여가활동을 위해 송악읍 고대1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요교실을 개강했다.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민요교실은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마을 방범 및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CCTV 3개를 설치했다.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다른 마을에도 상생지원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