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에서 2015년도 입시를 마감한 가운데, 임상병리과가 45: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15.5:1), 물리치료과(31:1), 작업치료과(35:1) 등 보건계열이 전체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성대학교에서는 2013년 교육부 주관의 전문대학(WCC)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 전국 전문대학 정규직 취업률 나 그룹 3위, 대전·충청권 1위 등의 취업률이 이번 입시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자세한 주요 학과 경쟁률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