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한국국제기아대책본부 대전충남지부(본부장 박무행)가 지난 11일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1989년 해외 빈곤층을 돕는 NGO(비정부기구)로 설립된 한국국제기아대책본부는 현재 전 세계 83개국에서 구호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을 후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구호단체다.
이날 진행된 체결식에서 이명철 관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기아대책 대전충남지부와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빈곤퇴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