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제27회 임시회를 열고 당진시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방문과 주요 의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 23일에는 경영진단 관련 현안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지역인 평택당진항 서부두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이어 26일과 27일에는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 14개소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한편 이번 회기에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박장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당진시 지역균형 발전지원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당진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 외 8건의 조례안이다. 또한 서산·당진·태안 생활권행정협의회 구성에 따른 규약 동의안 외 2건의 동의안을 심사 의결했다.
개회식에서 이재광 의장은 “의회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소통하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가 민생을 살피는 의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심의 안건 △당진시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안 △당진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당진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당진시 기초생활보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당진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당진시 교육발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산당진태안 생활권행정협의회 구성에 따른 규약 동의안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가입 동의안 △당진시 3농 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당진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 △당진시 경관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당진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