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여성발전(양성평등)위원회가 2016년 여성발전(양성평등)기금 예산 반영계획 심의를 열고 여성발전(양성평등)기금 예산반영 심의 등을 논했다. 회의는 지난 1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심의에서는 △여성발전(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 △안심무인 택배보관함 임대료 지원사업 △제4회 21세기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제3회 행복금혼식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총 5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안심무인 택배보관함 임대료 사업의 경우 위원들은 “여성발전기금이 부족하므로 일반회계로 진행 할 수 있는 사업은 일반회계로 진행해야 한다”라는 의견에 뜻을 모았다.

또한 위원들은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사업 예산심의를 기존 원안보다 500만 원 가량 높여 2000만 원으로 예산을 심의했다. 이날 상정된 5개의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