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일 세째날
화려하며 파격적인 이색쇼
그동안 TV나 신문으로만 볼 수 있었던 헤어쇼가 당진에서도 선을 보였다. 상록문화제 마지막 날 펼쳐진 헤어쇼에는 황선자 헤어컬렉션 원장과 미용사들이 출연해 화려한 미용작품과 동작, 율동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특히 관내 고등학생들을 모델로 기용하고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가장 ‘튀는’ 행사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낯선 행사임에도 관객들은 미용사들의 능숙한 가위놀림과 화려하면서도 정겨운 아마추어 모델들의 모습에 많은 박수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