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당진가족오케스트라를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아동 및 청소년을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8개월간 이뤄진다.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23가족이 참여하며 주1회 토요일마다 3시간씩 악기별 레슨을 받는다. 또한 문화예술 공연관람, 예술체험, 오케스트라 합주 및 오케스트라 발표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