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식(합덕읍 운산리·61)씨가 당진 지역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1004평 농경지에 진부벼를 심었다. 김 씨는 “모든 농사꾼이 올 한해 풍년이 들기를 바란다”며 기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19

김경식(합덕읍 운산리·61)씨가 당진 지역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1004평 농경지에 진부벼를 심었다. 김 씨는 “모든 농사꾼이 올 한해 풍년이 들기를 바란다”며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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