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주민들이 안샘에서 제를 지내며 풍년을 기원하고 있다.
▲ 마을주민들이 안샘에서 제를 지내며 풍년을 기원하고 있다.

우강면 세류1리(이장 강선철)에서는 지난 12일 마을우물인 안샘에서 풍년기원 안샘제를 열었다.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안샘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한해의 풍년을 기원한데서 출발했으며 주민들은 안샘제에 앞서 마을잔치를 열고 화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