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우강면 세류2리 마을 주민들이 마을 표지석을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
▲ 지난 26일 우강면 세류2리 마을 주민들이 마을 표지석을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

우강면 세류2리(이장 박인규) 마을 주민들이 지난 26일 마을입구에 마을 표지석을 세웠다.

칠석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는 마을 주민, 관내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표지석 제막을 축하했다.

가로 1.5m, 세로 2m 크기의 표지석에는 상궁, 마수머리, 구억말, 소개, 해당화 등 5개의 자연마을이 합해져 세류2리가 되었다는 지명유래가 세겨져 있다.

박인규 이장은 “표지석 설치를 계기로 마을의 지속적인 번영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