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읍내3통에 마을표지석이 세워졌다. 남산 휴먼빌 정문 사거리에 설치된 표지석에는 ‘사랑과 예술의 고장 무수동 읍내3통’이라고 적혀있다.
무수(舞袖)라는 마을 이름은 ‘춤 추는 신선의 긴 소매’라는 뜻으로, 예로부터 귀한 명당터로 알려져 왔다.
최경용 통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세워진 이 마을표지석이 읍내3통을 상징하는 명물이 되길 바란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3357

당진 읍내3통에 마을표지석이 세워졌다. 남산 휴먼빌 정문 사거리에 설치된 표지석에는 ‘사랑과 예술의 고장 무수동 읍내3통’이라고 적혀있다.
무수(舞袖)라는 마을 이름은 ‘춤 추는 신선의 긴 소매’라는 뜻으로, 예로부터 귀한 명당터로 알려져 왔다.
최경용 통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세워진 이 마을표지석이 읍내3통을 상징하는 명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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