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봉4리(이장 이종두)는 지난 12월31일 마을총회를 열고 표지석을 세웠다.

지난 1986년도에 보령시 웅천면에서 이주한 주민들은 삼봉4리의 화합을 위해 이날 삼봉4리의 마을 표지석(싯가 3백만원 상당)을 세웠다.

한편 당진화력에서 분기공사를 마친 상수도 통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삼봉4리 주민들은 이날 이낙영(당진화력 본부장)·유병두(상하수도사업소 소장)·한두희(석문면 재무계장)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