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을 맞이한 여성의 전당에 ‘나만의 옷 만들기’ 야간반이 개강했다. 해가 길어지고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나만의 옷 만들기 야간반을 등록하는 수강생이 점점 늘고 있다.
나만의 옷 만들기 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직장인을 위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0대부터 60대까지 열의를 가지고 강의를 듣고 있다.
또한 주간에는 의상 리폼반이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여성의 전당(360-6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옥하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134
새봄을 맞이한 여성의 전당에 ‘나만의 옷 만들기’ 야간반이 개강했다. 해가 길어지고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나만의 옷 만들기 야간반을 등록하는 수강생이 점점 늘고 있다.
나만의 옷 만들기 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직장인을 위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0대부터 60대까지 열의를 가지고 강의를 듣고 있다.
또한 주간에는 의상 리폼반이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여성의 전당(360-6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