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보덕사(주지 정안)에서 덕신스님과 함께하는 붓다콘서트를 지난 16일 진행했다.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내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붓다콘서트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부처님 품 안에서 차별없는 세상을’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또한 보덕사 관음합창단과 시각장애인 가수 비앤더블유의 공연과 원심의 수화, 이상 스님의 대금 연주 등이 진행됐다. 붓다콘서트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다음 붓다콘서트는 5월 21일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