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이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념공연과 전시를 진행한다. 콘서트부터 당진 예술인들의 전시,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연극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5월 8일을 시작으로 6월 4일까지 9회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첫 공연으로는 다음날 8일, ‘너에게로 또 다시’, ‘희망사항’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변진섭의 콘서트 <I'm 변진섭 플래티넘 메모리즈>를 시작으로 어린이뮤지컬 <페페의 꿈>, <태권무무 달하>, <당진아트페스티벌>, <당진챔버오케스트라의 베토벤 5번 교향곡 운명>, <김다미 리사이틀>, <김동규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콘서트>, <당진예술인축제>, <당진시립합창단의 베르드레퀴엠>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