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마다 정성가득한방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재즈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재즈음악감상회는 당진문화원 강대원 사무국장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지난 23일 강 사무국장은 사람들에게 재즈음악 10여 곡을 들려주고, 곡에 대한 배경지식을 설명했다.
재즈음악감상회는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오후 7시 정성가득한방카페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주제의 재즈 음악들이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재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재즈음악감상회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