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레지던스展과 함께 작은 음악회가 지난 22일 아미미술관에서 열렸다.
▲ 2016 레지던스展과 함께 작은 음악회가 지난 22일 아미미술관에서 열렸다.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가운데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2016 레지던스展이 다음해 2월까지 열린다. 2016 레지던시展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 공간을 제공해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선보이고자 진행됐다.

한편 지난 22일 전시 개막식과 함께 작은 음악회가 아미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보컬 미선레나타 △보컬 최정 △드럼 김원형 △콘트라베이스 오재영 △피아노 신세빈 △기타 박상연 △트럼본 김용현 △색소폰 채규근 등 8명의 뮤지션이 참여해 가을날에 재즈를 선보였다.

<참여 작가> 박연희, 서지원, 성지연, 신제헌, 인주리, 우주연, 정민기, 차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