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희(피아노)씨를 비롯한 연주자들이 째즈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 유성희(피아노)씨를 비롯한 연주자들이 째즈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 유성희(피아노)씨를 비롯한 연주자들이 째즈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 유성희(피아노)씨를 비롯한 연주자들이 째즈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우리고장 출신 음악가와 함께하는 ‘네번째 우리마을 작은 음악회’가 지난 22일 당진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우리고장 출신 음악가와 함께하는 가을밤 째즈와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펼쳐졌으며, 클라리넷 독주와 째즈트리오 연주, 민요와 째즈가 함께 어우러진 독특하고 개성있는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호서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최고운 양의 클라리넷 독주로 시작된 이날 공연 피아노에 유성희씨, 드럼에 Forest Muther씨, 베이스에 소은규씨, 색소폰에 임달균씨가 함께한 째즈트리오 무대로 이어지며 그 열기를 더해갔다. 또한 이정순씨(당진 민요가수)와 강화임씨(당진민요가수)가 함께 민요를, 함민희씨(당진 함민희 뮤직아카데미 대표)가 피아노 반주를 더한 ‘째즈와 민요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에게 독특한 음악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