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민과 천주교인이 함께하는 맥키스 오페라 뻔뻔한 클래식이 오는 23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주임신부 강길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주)맥키스컴퍼니가 주최·주관하고 당진성당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1시간으로, 무료이며, 관련 접수는 010-4256-5425로 하면 된다.

한편 맥키스 오페라 뻔뻔한 클래식은 테너, 바리톤, 소프라노 등 8명의 단원들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