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당진시민과 파인스톤 골프빌리지 회원 가족을 위해 그린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4일 파인스톤 골프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정승택 지휘자를 필두로 섹소폰에 장하늘 씨와 테너 강항구 씨가 협연했다. 이날 관객들은 요한스트라우스의 ‘박쥐서곡’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음악과 함께 봄을 만끽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031
당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당진시민과 파인스톤 골프빌리지 회원 가족을 위해 그린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4일 파인스톤 골프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정승택 지휘자를 필두로 섹소폰에 장하늘 씨와 테너 강항구 씨가 협연했다. 이날 관객들은 요한스트라우스의 ‘박쥐서곡’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음악과 함께 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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