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서진석 한국화가가 <피어나는 가을>이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가을을 나타내는 낙엽과 꽃 등 23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가운데, 한국화 작품에 도자기를 붙임으로써 옛 유물을 표현해 옛 유물울 소중함의 의미를 담았다.
서 한국화가는 “이번 전시를 보면서 가을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우리의 옛 것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013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서진석 한국화가가 <피어나는 가을>이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가을을 나타내는 낙엽과 꽃 등 23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가운데, 한국화 작품에 도자기를 붙임으로써 옛 유물을 표현해 옛 유물울 소중함의 의미를 담았다.
서 한국화가는 “이번 전시를 보면서 가을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우리의 옛 것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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