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바람,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
나이에 관계 없이
아지랑이 따라
우리의 마음도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괜시리
어디로든 여행이라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향기로운 봄날.
그래도 우린
화구를 꾸려
자연으로 나갈수 있어
행복하여라...
장애경 이상옥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287

봄,
바람,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
나이에 관계 없이
아지랑이 따라
우리의 마음도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괜시리
어디로든 여행이라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향기로운 봄날.
그래도 우린
화구를 꾸려
자연으로 나갈수 있어
행복하여라...
장애경 이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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