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볕이 따스했던 지난 15일 주공아파트에 사는 이안나씨는 원당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지훈이 하굣길에 마중 나갔다. 모처럼 따스한 날씨에 이제 3살된 둘째 지호도 생기가 돌았다. 모처럼 학원에 가지 않는 지훈이는 엄마가 마중 나와 한없이 기분 좋기만 하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지 이제 2주일여가 지나는 지훈이는 학교생활이 재미있다고 한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9770

봄볕이 따스했던 지난 15일 주공아파트에 사는 이안나씨는 원당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지훈이 하굣길에 마중 나갔다. 모처럼 따스한 날씨에 이제 3살된 둘째 지호도 생기가 돌았다. 모처럼 학원에 가지 않는 지훈이는 엄마가 마중 나와 한없이 기분 좋기만 하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지 이제 2주일여가 지나는 지훈이는 학교생활이 재미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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