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경열) 회원 20여 명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간 순성면 내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가족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의 사정을 듣고 회원 간 협의를 통해 집수리 봉사에 선 회원들은 온수는 물론 난방도 되지 않던 노후된 주택을 포근한 보금자리로 만들었다.
한편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는 13년 째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972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경열) 회원 20여 명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간 순성면 내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가족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의 사정을 듣고 회원 간 협의를 통해 집수리 봉사에 선 회원들은 온수는 물론 난방도 되지 않던 노후된 주택을 포근한 보금자리로 만들었다.
한편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는 13년 째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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