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천 매화공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꽃길을 걷고 있다.
▲ 남원천 매화공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꽃길을 걷고 있다.

제4회 순성면 남원천 매화공원 걷기 대회가 지난 6일 순성면 워킹협회(회장 이경열) 주관으로 주민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남원천 매화공원 걷기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남원천변 매화꽃길 7㎞를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김진숙 씨는 “따뜻한 봄날씨에 매화가 활짝 피어 더욱 기분좋게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3대 가정 참가자 상품수여같은 행사는 참 좋은 취지여서 앞으로도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를 주관한 순성면 워킹협회는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자전거, 쌀 등을 전달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면 티셔츠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