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순성면 남원천 매화공원 걷기 대회가 지난 6일 순성면 워킹협회(회장 이경열) 주관으로 주민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남원천 매화공원 걷기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남원천변 매화꽃길 7㎞를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김진숙 씨는 “따뜻한 봄날씨에 매화가 활짝 피어 더욱 기분좋게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3대 가정 참가자 상품수여같은 행사는 참 좋은 취지여서 앞으로도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를 주관한 순성면 워킹협회는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자전거, 쌀 등을 전달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면 티셔츠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