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초등학교(교장 김선수)가 자율 스포츠클럽으로 아침 건강 걷기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자율 스포츠 클럽 걷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걷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몸이 깨어나고 마음도 상쾌해지는 느낌”이라며 “수업에 집중하는데도 도움됐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183
송산초등학교(교장 김선수)가 자율 스포츠클럽으로 아침 건강 걷기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자율 스포츠 클럽 걷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걷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몸이 깨어나고 마음도 상쾌해지는 느낌”이라며 “수업에 집중하는데도 도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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