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 춘희(la traviata) 당진공연이 지난 21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충청오페라단(단장 양기철)에서 기획했으며, 오페라 춘희 중 가장 중요한 부문인 독창·중창·합창부문만을 따로 연주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관중들에게 선보였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367

오페라 춘희(la traviata) 당진공연이 지난 21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충청오페라단(단장 양기철)에서 기획했으며, 오페라 춘희 중 가장 중요한 부문인 독창·중창·합창부문만을 따로 연주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관중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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