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드바이 내한 공연이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의 협연으로 진행되는 ‘렌드바이와 친구들’은 이번 공연에서 총 11곡의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지역 등 각국의 클래식 음악을 연주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친숙한 ‘마법의 성’ 등 한국가요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렌드바이와 친구들’은 클래식 연주와 집시 음악 스타일이 어우러져 그들만의 신비한 음색을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