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사진동우회 회원들과 함께한 경주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로 봄맞이 출사를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벚꽃이 아름다운 보문정부터 불국사까지 구석구석 찾아간 곳이 많았지만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의 야경을 사진 안에 담아보았습니다.”

>> 김기범 작가는

- 당진사진동우회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