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빈칸의 아름다움

“우연히 보게 된 사진이 마음에 들어 그림을 그리게 됐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채워야 한다는 욕심을 갖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면서 빈칸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채화를 그릴 때면 일상에서 벗어나,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수채화 작품을 그리고 싶습니다.”

김순희 작가는

·수채화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