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지적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충청남도양지회(회장 박대현) 정기총회가 지난 2일에 열렸다.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제25회 정기총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체육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족구와 배구, 단체줄넘기,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이 열렸으며 신규직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에 온 충청남도양지회를 환영하며 “최근 지적재산권에 따른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며 “지적직 공무원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