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 신평119안전센터 청사 준공식이 지난 19일에 진행됐다.
기존 안전센터가 규모가 협소하고 낙후돼 준공에 대한 필요성에 제기돼 온 신평119안전센터는 2012년부터 총 972㎡의 3층 규모로 착공을 시작해 지난 5월 완공됐다.
신평119안전센터는 신평면과 우강면의 19개 마을을 관할할 예정이며 소방관은 16명, 5개 읍면별 의용소방대 대원 150여 명이 센터를 활용해 지역 안전에 앞장선다.
준공식에서 김득곤 서장은 “신평·우강 지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을 위해 청사를 개소한 것은 뜻 깊은 성과”라며 “주민과 지역 내 기관·단체, 의소대원들의 애정 어린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당진소방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