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방상천) 소속 읍·면·동 의용소방대가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 마을을 책임지는 마을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3~5명의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팀은 각각 담당하는 마을에 대해 △전 가구 소방안전 점검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 독려 △화목보일러 점검 △소방안전 교육 △마을 이장단과의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 화재 및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소방서는 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를 통해 지난해 대비 10% 이상 안전사고 피해를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