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주민자치협의회 교육분과(분과장 신출균) 회원들이 분과 첫 사업으로 아름다운 합덕 시내 꾸미기의 일환 중 벽화그리기를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실시했다.
벽화는 합덕보건소 옆 주택가에 그려졌으며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새마을 및 적십자, 서야고등학생, 주민자치 프로그램 문인화반 회원 등이 함께 도왔다. 또한 읍민들 및 협의회 회원들이 시원한 음료수를 전달하는 등의 격려로 아름다운 벽화 그림이 완성됐다.
무더운 날씨에 사다리를 올라 땀을 흘리며 스케치에 색을 넣는 벽화 그리기 작업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봉사자들은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