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친화도시인 당진에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여성새일센터)가 지난달 24일 당진시다문화축제에서 다양한 여성취업지원프로그램 설명을 위한 부스를 운영해 여성들의 이목을 끌었다.
여성새일센터는 전국적으로 경력 단절여성과 이주민 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 주는 여성전문 취업지원 기관이다.
센터에서는 교육 후 취업을 연계하고 사후관리, 인턴제 적용 및 기업환경을 개선해 여성이 일하기 편리하도록 다양하게 지원한다.
그 가운데 취업 준비 프로그램 ‘오일 간의 나들이’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매월 주 5일씩 매회 선착순 15명 이내로 이뤄진다. 김영순 사무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용기를 내기를 바라며 경력은 본인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며 “기회의 문을 두드려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새일센터에는 오일 간의 나들이뿐만 아니라 국비로 이뤄지는 여성 직업교육훈련 교육생도 6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집 중이니 자세한 사항은 360-3230~7 혹은 saeil.dangjin.go.kr에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오는 2일 14시 당진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에 참여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