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와 삼계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송화누룽지삼계탕(이하 송화누룽지)이 대덕동에 문 열었다.

송화누룽지는 삼계탕에 직접 지은 찹쌀밥을 눌러 만든 구수한 누룽지가 함께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송화누룽지 당진점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금민호 실장은 “타 삼계탕과 송화누룽지 삼계탕의 차별점은 바로 육수”라고 말했다. 콩을 포함한 7가지 곡물과 닭을 사용해 직접 끓인 육수는 구수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송화누룽지는 당진을 포함한 인천, 김포 등의 지역에서 맛 볼 수 있다. 7년 전, 강화도에서 처음 개시한 송화누룽지는 구수한 누룽지가 삼계탕과 조화를 이룬다면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누룽지삼계탕은 많은 인기를 끌며 여러 지역에 오픈을 거듭했다.

또한 송화누룽지 삼계탕에 사용되는 닭, 찹쌀, 배추, 무, 고춧가루 등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 건강한 삼계탕을 맛 볼 수 있다.

금 실장은 송화누룽지 삼계탕을 찾는 손님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응대할 것을 약속하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식당으로 자리 잡고 싶다”며 “오늘 방문한 손님들도 여러 번 오신 단골손님들”이라고 말했다.

건강송화삼계탕과 누룽지삼계탕 두 가지 메뉴만을 가지고 닭요리 전문점으로 자리 매김하기 어려웠다는 금 실장은 “주변에서 다른 메뉴로 식당을 운영하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마음 고생이 심했다”면서 “하지만 찾아주시는 손님 덕에 당진에서도, 다른 지역에서도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겸손한 마음으로 송화누룽지 를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편하신 시간에 언제든지 오셔서 송화누룽지와 함께 건강도 챙기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세요.”

■가격 : 송화건강삼계탕 12000원, 누룽지삼계탕 13000원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위치 : 대덕1로 119(대덕동 주공아파트 건너편, 짬봉지존 뒤편)

■문의 : 357-3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