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중에 탈모가 발생한 어린이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한 어린이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배서영(원당초1), 한별(원당초4), 유가희(계성초4), 이은지(계성초4)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