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이 견진성사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날 견진성사는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신자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십자가의 표지를 그으며, 성유를 이마에 바르는 의식이 이뤄졌다.
견진성사는 세례를 받은 신자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이 성령을 받고, 그리스도의 병사로서 지워지지 않는 인호를 받는 안수의식이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698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이 견진성사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날 견진성사는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신자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십자가의 표지를 그으며, 성유를 이마에 바르는 의식이 이뤄졌다.
견진성사는 세례를 받은 신자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이 성령을 받고, 그리스도의 병사로서 지워지지 않는 인호를 받는 안수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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