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자활 한마당이 지난달 28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열정이 샘솟는 희망의 일터’라는 표어를 걸고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한마당에는 15개 지역자활센터가 참가했으며 ‘자활! 가장 힘찬 발걸음. 희망의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마당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자율과 노동, 나눔과 협동, 소통과 연대로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한마당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공연 명량 운동회, 장기자랑 등이 열렸다.
이옥하 시민기자 veve018@hann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