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경옥 실장 :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간병인을 보내드리면 실제 받는 서비스보다 더 많이 고마워 하시고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도 느끼고 기분도 참 좋아요.
- 김일권 선임팀장 : 처음에 센터에 들어온 분들은 건축 기술이 없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죠. 헌데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기술이 나이지고 자립해 나가 창업해서 열심히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정말 보람있습니다.
- 강명희 팀장 : 센터에 오는 분들은 대개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서 우울해 하세요. 헌데 일자리가 제공되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을 만나 함께 일하다보면 서로 위안을 받고 희망을 찾으며 치료가 되는 것 같아요.
- 박은자 사무국장 : 도움이 필요한데도 제도권에 들지 못해 도움을 줄 수 없는 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워요. 헌데 기업이나 주민들이 후원자로 나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면 정말 기쁘죠.
(사진왼쪽부터 줄 순서대로)
▲센터장 송영팔 ▲실장 민경옥(운영 총괄, 복지간병사업단, 공동체관리) ▲선임팀장 김일권(황토건축사업단, 집수리공동체) ▲팀장 강명희(바느질세상사업단) ▲팀장 함효진(미용사업단, 도자기공예사업단) ▲총무 김진숙(회계, 총무) ▲팀장 구자만(인큐베이팅사업단) ▲팀장 김만제(사례관리) △부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사무국장 박은자 ▲팀장 이병학(장기요양, 장애인돌봄) ▲정정희 팀장(노인돌봄, 가사간병, 산모서비스) ▲총무 정주리(회계, 총무)






